① 재해자는 카메라 렌즈 조립하는 회사에 입사하여 근무하였고
② 매일 고개를 깊게 숙인 자세를 유지하면서 업무를 수행하였으므로
③ 재해자에게 발생한 경추 추간판탈출증은 직무 수행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1.인적사항
성별: 남
나이 : 59년생
업종: 렌즈 조립공
2.재해경위
재해자분은 1996년에 회사에 입사하여 15년동안 초소형 렌즈와 링을 조립하는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매일 고개를 깊게 숙인 자세를 유지하면서 작업을 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손과 손가락에 저림증상이 시작되고 어깨, 목까지 극심한 통증으로 이어 병원에 내원하였고
목디스크를 진단받았습니다.
3.결과
① 재해자는 카메라 렌즈 조립하는 회사에 입사하여 근무하였고
② 매일 고개를 깊게 숙인 자세를 유지하면서 업무를 수행하였으므로
③ 재해자에게 발생한 경추 추간판탈출증은 직무 수행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